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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스토어 20주년 시티 에디션 라이카 M11 글로시 블랙 서울, 부산 에디션

 

 

20년 전 카메라와 렌즈를 만나기 위한 공간으로 시작한 라이카 스토어는 이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맞이한 라이카 스토어 20주년을 기념해 각 도시의 이야기를 담은 시티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각 도시의 이름과 고유한 기념 각인을 새긴 라이카 M11 글로시 블랙을 통해 서로 다른 도시의 라이카 스토어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됩니다.

 

세계의 도시, 그리고 서울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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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티 에디션의 특별함은 세계 각지의 라이카 스토어가 자리한 도시들이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된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서울과 부산이 함께합니다. 서울과 부산은 서로 다른 풍경과 문화를 가진 도시이지만, 두 도시 모두 한국의 사진 문화가 활발하게 이어지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두 도시의 이름이 세계의 도시들과 함께 M11에 새겨진다는 것은 한국의 사진 문화가 라이카 스토어의 20년 역사에 함께 기록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20년의 시간을 상징하는 로고

20 JAHRE. 독일어로 ‘20년’을 의미하는 이 문구는 라이카 스토어가 함께 해온 20년의 역사와 그 안에서 이어진 수많은 만남을 기념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20년을 향한 이정표이기도 합니다.

 

스토어에서 만남의 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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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파리와 긴자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최초의 라이카 스토어 충무로를 거쳐, 오늘도 새로운 만남과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6년 카메라와 액세서리를 위한 공간으로 시작한 라이카 스토어는 갤러리, 카페, 워크숍, 전시 등을 통해 각 도시의 문화를 담아내는 장소로 성장했습니다. 각 스토어의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공통된 열정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다시 스토어를 찾고, 한 번의 만남이 오래 이어지는 인연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라이카 스토어는 지난 20년 동안 카메라를 넘어 사람과 도시, 그리고 사진을 연결하는 공간이 되어왔습니다.

라이카 M11 글로시 블랙과 주미룩스-M 50mm f/1.4 ASPH.로 완성된 시티 에디션에는 각 도시의 이름이 특별하게 새겨집니다. 단순한 기념 각인을 넘어, 그 도시에서 이어온 시간과 사람들, 그리고 그곳만의 사진 문화를 기억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에서,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도시에서.
서로 다른 도시의 이야기가 하나의 라이카로 연결됩니다.

라이카 스토어 20주년 에디션에 대해 궁금하다면, 각 스토어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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