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Ink" 맥스 핀커스 사진전

전시일시
2018.12.18 ~ 2019.02.15
전시장소
라이카 스토어 강남

2018년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우승자 Max Pinckers

http://www.maxpinckers.be/

 

오랜 전통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 (LOBA) 사진 공모전의 2018년 우승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는 벨기에의 사진 작가인 Max Pinckers가 ‘Red Ink’라는 시리즈로 5명의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만 25살 이하의 신인 사진 작가를 위한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 신인상’ 부문에서는 러시아의 Mary Gelman이 ‘Svetlana’라는 제목의 시리즈로 상을 거머쥐었습니다. 

 

Max Pinkers의 ‘Red Ink’ 사진 시리즈는 엄격한 감독 하에 촬영되었습니다. 

 

2017년 8월, 미국과의 정치적 선전 갈등이 절정에 달했던 시점에 Max Pinkers는 저널리스트 Evan Osnos와 함께 주간지 ‘The New Yorker’의 기사를 위해 4일간의 북한 취재에 동행했습니다.

올해의 LOBA 수상작인 ‘Red Ink’는 사실상 관객의 지각력을 이용합니다. 북한은 여전히 가장 중앙 집권적이며 개방이 제한된 국가 중 하나 입니다. 

비록 북한 정권에서 더 많은 사진작가들의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지만, 감시 받지 않는 사진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Max Pinkers는 처음부터 자신의 사진이 북한의 정권에 의해 만들어진 정세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는 광고나 선전 촬영처럼 플래시를 사용하여 그가 마주친 상황에 대한 명백한 준비를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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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라이카, 시대 정신을 만나다!"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맥스 핀커스의 시리즈를 라이카 스토어 강남에서 새로운 느낌으로 만나보세요.

LOCATION

라이카 스토어 강남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69 (논현동, 태종빌딩) 1층
연락처
1661.0405
Max Pinckers

1988년 브뤼셀에서 태어난 벨기에 사진 작가인 Max Pinckers는 작품을 통해 다큐멘터리 사진의 시각적 스토리텔링 전략을 모색합니다. 

 

그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겐트의 왕립예술학교 (Royal Academy of Fine Arts in Ghent)에서 공부하였고, 네 권의 책을 출판했으며 수없이 많은 국내외 전시회에서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그는 또한 출판사 Lyre Press의 설립자이며, 이미 2016년에 ‘Two Kinds of Memory and Memory Itself’라는 제목의 출품작으로 LOBA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18.12.18 ~
02.15
10:00-19:00
Mon-Sat
작가
Max Pinckers
장소
라이카 스토어 강남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69 (논현동, 태종빌딩) 1층
문의
166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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